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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lace to be 1-2 + 외전 (More Than Words)

자꾸자꾸 생각나는 소설
10 10 2018.02.03 고감
추천 0회 조회 580 장르 : 로맨스 [신고]
처음에 읽었을땐 명성에 비해 그냥 그냥 그랬는데
자꾸 생각나서 재탕하고 또 삼탄라게 되는 소설입니다.
머리가 복잡하고 사회의 때가 점점 묻어가는 생각이 들때
주인수의 맑은 영혼에서 주인공이 휴식을 취하듯
저도 같이 한 숨을 쉬게됩니다.
원래 취향도 아닌 곱창이 자꾸 땡기는건 본 사람만 알게 되는 기분이죠