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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ayday Mayday Mayday + 외전집 payday

여러 번 재탕해도 질리지 않는 메데!
10 10 2017.02.04 tiare
추천 1회 조회 11807 장르 : 로맨스 [신고]

일단 제 인생작입니다. Mayday Mayday Mayday는 정말 보고 또 봐도 질리지가 않아요! 저는 원래 제가 좋아하는 작품들만 재탕하는 성격이라서 재탕하는 작품이 몇 안 돼요! 그래서 재탕하는 기간이 아~주 긴데 이 작은 제가 심심할 때마다 \"음~ 심심한데 메이데이나 볼까?\" 하는 수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
제 기준에서 공인 키워드는 집착공, 부자공, 능글공, 바이공, 마피아공이랄까요. 제가 집착공을 좋아해서 센 집착물도 워낙 많이 보다보니 바샤(공 애칭)가 제 기준의 집착으로는 약~간 부족하기는 하지만 뭐 어때요! 마피아공인데! 웃으면서 칼 빼드는 협박만으로도 제 심장을 갉아먹었는데!

그리고 수는 또 뭡니까. 소심수, 게이공, 겁 많수, 나름 강단있수, 돈세탁업자수바샤 앞에서 벌벌 떨면서도 할 말은 다 하는 남자! (물론 소심하게 말하긴 하지만) 바샤에게 반강제로 꼬심(?)당하는 귀요미 ㅠㅠ

정말 재탕하는 내내 광대가 막 승천하고 난리 아니었어요... 안 그래도 아수라장인 이목구비가 더 아수라장이 되었다는... 혼자 집에서 읽어보시기를 추천해요 ㅠㅠ (특히 주인수인 은한이 주인공인 바실리나 바실리의 부하들에게 놀림받을 때가 왜 이리 좋죠? ㅠㅠ) 재탕 할 때마다 읽는 속도가 더 빨라져서 이제는 하루만에 다 읽고나서 혼자 흑흑 거립니다... 물론 외전 보면 아픈 거 다 낫지만요!